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빗썸, '국제 침해사고 대응협의회(FIRST)' 정회원 가입
빗썸, 세계 최초로 글로벌 침해사고 대응 협의체 ‘FIRST’ 정회원 가입
- 가상자산 사업자 중 전 세계 최초 가입… 글로벌 수준의 보안 및 침해사고 대응 역량 입증
- 구글, 애플, 국정원 등 111개국 763개 최고 보안 기관·기업 참여하는 글로벌 민간협의체
- 빗썸, 국제 공조 및 정보 공유 통해 사이버 위협 사전 예방 및 선제적 대응 체계 고도화 방침
가상자산 거래소 빗썸(대표 이재원)이 가상자산 사업자 중 세계 최초로 국제 침해사고 대응협의회(FIRST)에 정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.
FIRST는 구글, 애플,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IT 기업과 한국인터넷진흥원(KISA), 국가정보원 등 111개국 763개 침해사고대응팀(CERT)이 활동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보안 협의체다.
빗썸은 이번 가입을 계기로 글로벌 보안 위협 정보를 다각도로 수집하고 국제 공조를 강화하여, 사이버 공격에 대한 선제적 예방 및 침해사고 대응력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.
성동진 빗썸 최고정보보호책임자(CISO)는 “FIRST 가입을 통해 국제적 공조 체계를 구축한 만큼, 앞으로도 보안 위협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가장 안전한 거래소 환경을 제공하겠다”라고 전했다.
출처: https://feed.bithumb.com/press/1645396